• 월. 10월 26th, 2020

국가별 선수육성체계의 위계화 추진 및 국가관리의 훈련지원

Avatar

Byadmin

9월 18, 2020

국가별 선수육성체계의 위계화 추진 및 국가관리의 훈련지원

독일과 영국은 선수육성체계를 3단계에서 5단계까지 위계화하여 추진하고 있다.

독일은 연방차원에서 선수육성체계를 A, B, C, S급 국가대표선수와 주 차원의

L급 주대표선수로 분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림픽훈련센터에서 급에 따른

훈련강도와 지원수준을 달리하여 육성하고 있다.

영국은 올림픽 메달을 위해 ‘Talent’, ‘Development’, ‘Podium’ 3단계의 선수육성시스템을

구축하고 ‘Podium’과 ‘Development’ 단계는 선수들에 대한 코칭, 훈련, 대회 참가, 의·과학 서비스

그리고 최상의 시설 사용 등을 지원하고 ‘Talent’ 단계는 선수 확인 및 발굴을 각 종목별 단체가

주도하도록 하고 있다.

중국은 북경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최고 시설의 “국가장애인체육종합훈련기지”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칭하이 두오바 중국장애인 체육훈련기지 그리고 각 지역에도

장애인체육훈련기지가 운영되고 있음.

더욱이 중국패럴림픽센터의 주관하에 경기력 향상과 훈련의 과학화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에는 국가관리의 국가대표-후보선수 2단계의 선수공급체계를 갖추고 있는데,

신인선수 발굴제도 등 3단계 선수공급체계로 위계화 할 필요가 있다.

중국의 훈련센터나 독일의 연방, 주단위 훈련센터 등을 고려할 때 한국의 경우에도

이천훈련원 이외에 동계종목 훈련센터 또는 제2훈련원 건립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참조문헌 : 파워볼추천사이트https://wastecapne.org/

댓글 남기기